울 두부 헹님 나오신다...

알아서 모두들 엎드려...ㅎㅎ

 

 


      하늘을 보고 산다면..... 우리네 사는 모습 속에 아껴주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하기보다 인정하고 배우려는 마음과 더불어 삶을 이루려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운 마음 때문에 거북한 모습보다는 이해와 사랑이 가득한 마음들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있는 모습 속에 다독이는 가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똑똑함보다는 눈물을 아는 따뜻함과 정겹게 손잡을 수 있는 고마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샘과 욕심으로 서로 흠을 찾기보다는 보듬고 위하며 베풀고 나누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네 사는 모습에서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할 때는 내 손을 펴야하고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내 마음도 아픈 게 이치인데 좋은 것은 내가 하고 험한 것은 남의 몫이길 원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어찌 하늘을 보고 산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오광수"하늘을 보고 산다면" 중에서-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속에 닮아온 글 푸른 하늘이 전해주는 푸르름을 전하며.....


 

 
       
          Ce soir je ne dors pas (잠 못 이루는 밤) - France Gall Ce soir je ne dors pas, comme la toute première fois Où tu es venu contre moi, où j'avais peur de toi Ce soir je ne dors pas, comme la toute première fois Où tu dormais dans mes bras, où je prononcais ton nom tout bas Quand j'étais enfant, mon prince charment était si different de toi Quand j'étais enfant, mon prince charment était bien autrement, pourquoi? Ce soir je ne dors pas, c'est la toute première fois Que je te sais loin de moi Et le vide n'en finit pas Quand j'étais enfant, mon prince charment était si different de toi Quand j'étais enfant, mon prince charment était bien autrement, pourquoi? Ce soir je ne dors pas, c'est la toute première fois Où je comprends que c'est toi Le garçon que je n'attendais pas 오늘 밤 저는 잠이 오지 않아요.맨 처음 당신이 제게 다가왔던 그 순간처럼, 그리고 제가 당신을 두려워했던 그 순간 처럼 그렇게 말이에요.오늘 밤, 저는 잠이 오지 않아요. 맨 처음 당신이 제 품안에서잠들던 그 순간 처럼, 그리고 제가 당신의 이름을아주 나직하게 불렀던, 그 순간 처럼 그렇게 말이에요. 제가 어렸을 때, 매력적인 저의 왕자님은 당신과는 너무 달랐어요.제가 어렸을 때, 매력적인 저의 왕자님은훨씬 근사했어요. 왜죠? 오늘 밤 저는 잠이 오지 않아요.저는 정말 처음으로 당신이, 저에게서 멀리 있다는 걸 알았어요.그래서 마음의 공허함은 한없이 계속되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매력적인 저의 왕자님은 당신과는 너무 달랐어요. 제가 어렸을 때, 매력적인 저의 왕자님은 훨씬 근사했어요. 왜죠? 오늘 밤 저는 잠이 오지 않아요.정말 처음으로 저는, 제가 기다렸던 그 소년이, 지금의 당신이 아니란걸깨닫게 되었으니까요
 
 

♣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흐르는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
냇가로 가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흐르는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을
보고 싶다면 흐르는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 기슭 옹달샘으로 가보십시오.
냇물보다 더 시원한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높은 곳에 오르면 오를수록
더 시원하고 더 맑은 물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더 맑은 물을 보고자
더 높은 곳을 오를수록
짐도, 옷도 가벼워져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가끔 시끌벅적한 곳에서 나오십시오.
그리고 가장 높은 곳으로 오르십시오.
질투, 모함, 욕심, 더러움,
불평, 불만 등으로 섞인
혼탁한 물이 아닌 맑은 물,
맑은 옹달샘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곳에 오를 때에는
짐도 더 버리고, 옷도 더 가벼워져야
가장 맑은 물을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겁니다.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라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되돌아가려 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 원성 스님의 (마음)중에서 -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의 시간속에서 담아온글 마음가득 행복을 담아내는 시간들을 하룻길에 선사하며 "매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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